총장 선출에 대한 이사회의 입장을 밝혀라! <교수협의회 게시판 발취>
조합원
19년 12월 30일    133

서일대학교 교수협의회 공동회장이신 이재학교수님의 게시글입니다.

 

3년이 흘렸다.
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위해 성명서를 내고 총추위를 구성하여 구성원에 의한 구성원을 위한 총장이 선출 되기를 기대하였지만 이사회는 비민주적인 총추위의 규정을 통해 민의가 이루어질 수 없는 총추위를 만들었고 그렇게 총장은 선출되었다.

우제창 총장의 임기가 만료되어가는 시점에서 이사회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다. 신임 총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12월에 총추위가 구성되고 선출 과정에 들어가야 한다. 총추위를 구성하지 않았다는 것은 현 총장을 연임시키겠다는 뜻인지 구성원들은 설왕설래만 하고 있다.

이사회가 구성원을 존중하는 이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연임을 시킬 것이라면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여 합리적인 연임의 사유를 설명하는 이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을 것이라면 민주적인 총추위 구성을 요구한다. 지난번처럼 성명서를 내고 투쟁을 해야만 마지못해 분노를 야기시키는 총추위 규정이 아니라 구성원의 민의를 끌어낼 수 있는 그런 총추위 규정이 나오길 기대한다. 그래서 모든 구성원이 지지하고 동의하는 그런 총장이 선출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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